동생을 데리고 피렌체에 갔을 때의 사진들...
뻬키오 다리를 바라보는 동생의 모습.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랜만에 동생이랑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사실 다른 일때문에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 사진은 꽤 좋은 구도였던 것 같다..
뻬키오 다리 건너기 직전에 나오는 계단.. 이 사진은 왠지 흑백으로 찍고 싶었다. 무슨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세뇨리아 광장의 동상들은 몇번을 봐도 멋졌다.
뻬키오 다리를 바라보는 동생의 모습.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랜만에 동생이랑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사실 다른 일때문에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 사진은 꽤 좋은 구도였던 것 같다..
뻬키오 다리 건너기 직전에 나오는 계단.. 이 사진은 왠지 흑백으로 찍고 싶었다. 무슨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세뇨리아 광장의 동상들은 몇번을 봐도 멋졌다.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피렌체 시가지를 바라본 광경. 중요한 관광지는 다 보인다. 아카데미아 미술관부터 두오모까지..
뻬키오 다리이던가? 신기한 다리다.. 근데 이 다리를 건너러면 아가씨들은 꽤 오래 걸린다. 좌우에 귀금속 가게가 많아서 구경하느라...
뻬키오 다리에 있었던 특이한 광경. 이렇게 자물쇠에 자신과 연인의 이름을 적어 채워 놓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나? 근데 이번에 가보니 이게 다 철거되었고, 자물쇠를 채우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한다는 팻말이 붙어있었다.. 나름 특이하고 운치있었는데...
아카데미아 미술관으로 가는 길에 있던 골목... 아름다웠다..
세뇨리아 광장에 있는 동상들... 대부분은 진본이 아니라 복제본이다. 그럼에도 대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