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7일 목요일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Slip inside the eye of your mind
Don't you know you might find
A better place to play
You said that you'd never been
But all the things that you've seen
Will slowly fade away

So I start a revolution from my bed
'Cause you said the brains I had went to my head
Step outside the summertime's in bloom
Stand up beside the fireplace
Take that look from off your face
You ain't ever gonna burn my heart out

And so Sally can wait, she knows it's too late as we're walking on by
Her soul slides away, but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Take me to the place where you go
Where nobody knows, if it's night or day.
Please don't put your life in the hands
Of a Rock 'n Roll band
Who'll throw it all away

I'm gonna start the revolution from my bed
'Cos you said the brains I had went to my head
Step outside cos summertime's in bloom
Stand up beside the fireplace
Take that look from off your face
Cos you ain't ever gonna burn my heart out

And So Sally can wait, she knows it's too late as she's walking on by.
My soul slides away, but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So Sally can wait, she knows it's too late as we're walking on by
Her soul slides away, but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And So Sally can wait, she knows it's too late and she's walking on by
My soul slides away, but don't look back in anger,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At least not today.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등기 방법별 비용 차이

관련 사이트 : http://direct-law.serve.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헬프 등기가 제일 싸게 나온다. 그렇지만, 이건 내가 직접 구청이랑 등기소에 가야하는 거기 때문에, e-direct등기가 제일 나은 것 같다.

다른 곳의 견적도 한번 받아본 다음에 결정을 해야 할 듯 하다.
매매금액: 1.4억
과세표준: 1.15억

원래 예상으로는 470만원 정도 들꺼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계산으로는 380만원정도가 들것같네..
괜찮은 수준이다.

선인등기에도 한번 견적을 받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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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등기에서 견적받은 결과.. 233만원 정도 든다.
대신 선인등기는 내가 할일이 없다. 직원이 나와서 모든 일을 해주고, 나는 나중에 인터넷 등기소에 접속해서 승인만 하면 된다고 한다. 아직 자세한 이야기를 못 들어서 다시 확인해볼 필요 있다.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카메라 렌즈 판매 가격 산정

최근 사용하던 미놀타 5D를 정리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잘 사용하지 않는 렌즈부터 정리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팔려고 마음먹은 렌즈들의 가격을 산정해봤다.

미놀 번들 4만원
미놀타 28.2 13만원 35
미놀타 50.7 16만원 (판매)
탐론 70-200 8만원
탐론 90 macro 33만원

일단 가지고 있는 렌즈들 가격을 다 적어봤는데, 이상하게 미놀타 28.2의 가격만 무지하게 올랐다. 거의 2배 가까이..
한달 정도 전에 확인했을때는 13만원 정도에 거래가 됐던 것 같은데, 오늘 들어가보니 무려 35만원, 41만원에 거래된 기록도 있다. 왠일일까? 확실히 여름철이라 단렌즈의 가격이 오르는 것일까?

일단은 번들렌즈도 다 팔아버리고 18-200하나만 구매하고 싶기는 한데... 시그마나 KM이나 24만원 이하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판매할 렌즈의 가격을 위의 가격대로만 다 받으면, 96만원이니, 여기서 24만원 빼면 72만원이다.
일단은 괜찮은 생각인거 같기는 하다.
어차피 요새는 컴팩트 디카만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렌즈를 주렁주렁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는 듯 하다.
그렇다고 카메라까지 다 팔아버리기에는 너무 가격이 내려가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바디+18-200 하나 로 단촐하게 다시 구성해야겠다.

렌즈 사진 정리하고, 청소한 다음에 판매글을 올려야겠다.

-----------------------------
내가 렌즈를 잘못 알고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렌즈는 28mm f2.8 인 렌즈다. 이건 15만원 가량
28.2는 28mm f2.0의 별명이다. 이건 30만원대 후반이고...

결국 총 렌즈 대금은 76만원이고, 여기서 24만원 빼면 52만원이다.
좋다가 말았군..

카메라 렌즈 판매 가격 산정

최근 사용하던 미놀타 5D를 정리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잘 사용하지 않는 렌즈부터 정리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팔려고 마음먹은 렌즈들의 가격을 산정해봤다.

미놀 번들 4만원
미놀타 28.2 13만원 35
미놀타 50.7 16만원 (판매)
탐론 70-200 8만원
탐론 90 macro 33만원

일단 가지고 있는 렌즈들 가격을 다 적어봤는데, 이상하게 미놀타 28.2의 가격만 무지하게 올랐다. 거의 2배 가까이..
한달 정도 전에 확인했을때는 13만원 정도에 거래가 됐던 것 같은데, 오늘 들어가보니 무려 35만원, 41만원에 거래된 기록도 있다. 왠일일까? 확실히 여름철이라 단렌즈의 가격이 오르는 것일까?

일단은 번들렌즈도 다 팔아버리고 18-200하나만 구매하고 싶기는 한데... 시그마나 KM이나 24만원 이하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판매할 렌즈의 가격을 위의 가격대로만 다 받으면, 96만원이니, 여기서 24만원 빼면 72만원이다.
일단은 괜찮은 생각인거 같기는 하다.
어차피 요새는 컴팩트 디카만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렌즈를 주렁주렁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는 듯 하다.
그렇다고 카메라까지 다 팔아버리기에는 너무 가격이 내려가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바디+18-200 하나 로 단촐하게 다시 구성해야겠다.

렌즈 사진 정리하고, 청소한 다음에 판매글을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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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렌즈를 잘못 알고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렌즈는 28mm f2.8 인 렌즈다. 이건 15만원 가량
28.2는 28mm f2.0의 별명이다. 이건 30만원대 후반이고...

결국 총 렌즈 대금은 76만원이고, 여기서 24만원 빼면 52만원이다.
좋다가 말았군..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파워북 1.33Ghz. 1G ram, 15인치 판매합니다.

잘 사용하다가 사정상 사용하지 않게 된 파워북을 내놓습니다.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HDD : 60G (Fujitsu)
CPU : PowerPC G4 1.33GHz
Memory : 1G
LCD : 15 inch
ODD : MATSHITA CD-RW CW-8123
Graphic : ATI Mobility Radeon 9700
기타 : 무선랜, 블루투스, 모뎀선, 어댑터, 전원케이블, 박스

Classic 환경 지원 합니다.

배터리는 Coconeut battery로 측정해보니, 원래 Capacity가 4400mAh 인데, 현재 제 배터리는 4097mAh입니다. 실 사용시간은 divx영화한편 보고 나면 약간 남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약 2년 전에 메모리 인식 문제로 로직보드를 교체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System Profiler보시면 로직보드의 시리얼 번호가 뜨질 않습니다.

배터리도 1년 정도 전에 교환받은 제품입니다. 배터리 시리얼이 문제가 있는 시리얼이었거든요.

외관은 상판에는 보호필름 붙여져 있습니다. 찍히거나 눌린 곳은 없습니다. 사용기간이 있다보니 약간씩 긁힌 곳은 있지만, 재질의 특성상 눈에 크게 띄는 편은 아닙니다.

LCD는 불량화소 검사는 안 해봤지만, 크게 거슬리는 것은 없었습니다.


추가로 드릴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노트북 열을 낮춰주는 cool feet이라는 제품입니다.
사용하지 않은 새제품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http://www.maceshop.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02003000102&search=&sort=brandname

2. Tiger copy dvd, Leopard copy dvd : Tiger CD는 처음에 따라오는 setting DVD를 잃어버려서 복사해둔걸 드립니다. Leopard는 copy만 해뒀습니다.

3. 노트북 도난방지 케이블을 드립니다. 새거입니다.


가격은 65만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절충가능)

신촌, 홍대, 광화문 근처에서 직거래합니다.

꼭 사실 분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께요.


아래는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금결원의 손을 들어준 판결은 무슨 생각으로 내린 판결이냐?

관련기사 : 공인인증서 IE에서만 구동, 불법 아니다.


우선, 나는 오픈웹과 함께 금결원을 상대로한 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임을 밝혀둔다.

내가 오픈웹에서 진행하는 소송에 참여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나는 Mac을 사용하고 Firefox, safari, opera 등의 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를 더 좋아하고 즐겨 사용한다.
2. 인터넷뱅킹과 쇼핑몰 이용등을 위해서 내가 원하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3. 이런 상황은 나의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는 처사다.
4. 금결원은 이런 사태의 담당자로서 책임있게 다양성과 선택권을 보장해줘야 한다.

우리가 처한 상황을 정확히 한번 짚어보자.
예를 들어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기 위해 은행 웹사이트에 들어갔다고 치자.
그럼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시겠습니까?" 등등의 팝업이 뜨면서 그거 설치 안하면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ok. 뭐 보안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라는데 그정도야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근데 문제는 여기에 있다. 그때 설치되는 프로그램들은 activex 기술을 이용해서 만든 것들이고, 컴퓨터 안에 있는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은행 웹사이트에 정보를 암호화해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근데 문제는 activex가 MS사의 고유 기술이고, 이것은 Windows+IE 환경이 아니면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activex를 이용해서 공인인증서 정보를 전송하게만 해두었기 때문에, 공인인증서를 발급받더라도, windows+IE 환경이 아니면 공인인증서 정보를 전송할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다. 그럼 인터넷뱅킹도 못하게 되고, 쇼핑몰 이용도 못하게 되는거다. 따라서 현재의 상황처럼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windows+IE 상황을 찾아야만 한다. 내가 좋아하는 FireFox와 Mac에서는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없다.
요새는 심지어 activex 프로그램이 안 깔리면 로그인도 못하게 하는 사이트도 많다.

그래.. 사기업 웹페이지를 그렇게 만드는건 그럴 수 있다. 개발하는 사람 입장에서 싸게 개발할 수 있으면 그걸 쓰겠지.

근데 문제는 정부기관 홈페이지와 금결원에서 windows+IE만 사용하는 환경으로 강제했다는 것은 공정한 거래가 아니라는 점이다. 왜 MS의 제품만 써야하는가? 왜 우리는 다른걸 선택할 권리를 박탈당해야 하나?

이런 문제의식에서 오픈웹과 일부 비IE 사용자들(여기에는 비 window 사용자들도 포함됨)이 금결원을 상대로 소송에 나선 것이다.

오픈웹 소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 했었는데, 어제 기사가 났다.

공인인증서를 IE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게 불법이 아니다고 판결을 내렸단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판결을 내렸는지 판결문을 자세히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판사분이 정말 mac에서 firefox로 웹서핑을 해보시고 그런 판단을 내린건지 심히 궁금하다.

무슨 생각일까?
정말 궁금해서 미치겠네.

이전부터 우리나라에는 법이 없고, 돈이 법이다. 권력이 법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최근의 사법부의 판단과 검찰의 태도, 경찰의 대응, 청와대의 뻘짓을 보니 한국은 인제 썩을대로 썩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사법부도 공정하고, 정의로운 판단을 내린다기 보다는 시류에 편승해서 그냥 그냥 편한식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 같아서 안쓰럽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내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이 어디 사는지 알아보자.

관련 사이트 : http://maps.amung.us/help/

제 블로그의 오른쪽 아래를 보면 세계 지도 하나가 덩그러니 있고, 깜빡거리는 점이 몇개 있습니다.
지도는 지도고, 점은 제 블로그에 다녀가신 분들이 어디에서 접속하셨는지를 나타내주는 표시입니다.

블로그질을 하면서 궁금했던게, 내가 쓴 글들을 어디에 사는 누가 볼까였습니다.
뭐.. 한글로 블로깅을 하고 있고, 제가 올리는 글들은 대부분 신변잡기에 관한 글이라 사실 다른 나라에서 살고 계시는 분들이 접속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사람의 궁금증은 일단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위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지도를 달았습니다.

의외로 california, US에서 접속하신 분도 계시는군요.
정말 의외입니다.
외국에서도 제 블로그에 접속을 하셨다니...
뭐 ... 우연히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신 분이실꺼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신기하네요.
지도를 달아놓으니 정말 세계가 좁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글들을 다른 나라에 살고 계신 분들이 바로 읽으실 수 있다니..
나이 서른에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에 신기해 하는 중입니다.

설치법은 굉장히 쉽습니다.
티스토리 기준으로 설명드릴께요.

1. 우선 http://maps.amung.us/customize 에 접속한다.
2. 질문에 답하고, map style을 결정한다.
3. 페이지의 제일 아래쪽에 있는 HTML 코드를 복사한다.
4.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가 스킨>사이드바 설정으로 들어간다. (사이드바를 지원하는 스킨이어야 합니다.)
5. 배너출력: 코드배너 모듈을 선택해서 사이드바에 옮겨놓고, 편집을 눌러 아까 복사한 HTML코드를 붙여 넣는다.
6. 끝.

공짜니까 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럼 다들 즐거운 블로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