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5일 목요일

08 09 25

Today, I received a mail about the speech which was given by FDR(Franklin D. Roosevelt) at the Madison square about 70 years ago.

When I read this speech, I was shocked because FDR looks like having a powerful foresight.
In the speech, he warned the government by organized money because he knows that kind of forces do everything on their way. That means they set the rules for their interest and do not think the other people like middle & lower class.



Madison square garden speech

 

We had to struggle with the old enemies of peace business and financial monopoly, reckless banking, class antagonism, sectionalism, war profiteering.

They had began to consider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as a mere appendage to their own affairs. We know now that government by organized money is just as dangerous as government by organized mob

Never before in all our history have these forces been so united against one candidate as they stand today. They are unanimous in their hate for me and I welcome their hatred.


For studying, I try to translate the speech above. But this translation is very poor and erroneous.

우리는 기업, 재정적 독점, 무분별한 뱅킹, 계급 적대주의, 분파주의, 전쟁을 통한 이득 취하기 등 자유의 오래된 적들에 맞서야 합니다.
그들은 미국 정부를 그들의 사업에 하찮은 부속물 쯤으로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조직된 돈에 의한 정부는 조직된 깡패들에 의한 정부만큼이나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통틀어 이런 세력들이 한명의 후보에게 오늘날처럼 이렇게 단결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나를 증오하는데 이견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증오를 환영합니다.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종부세 폐지, 재산세 인상

관련 기사 : http://news.naver.com/search/search.naver?rcsection=&query=%C0%E7%BB%EA%BC%BC

뭐 아직 결론은 안 난 이야기다.
그래도 이건 좀 심하지 않은가? 1%의 부자들을 위한 세금을 화~~~~악 시원하게 깍아주고, 그걸로 부족한 세원은 상당수의 국민들이 내야하는 재산세를 인상해서 마련하겠다니..

결국 진짜 부자들 세금은 깍아주고, 서민들한테 십시일반으로 떼서 부족분을 채우겠다는건데...
왜 그래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공약사항이라서?
자기가 부자고, 밑에 있는 똘마니들도 다 부자라서?

부자를 싫어하는건 아니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으니까..
근데 현실적으로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해야 동의를 할 것 아닌가?

종부세 부과 기준을 현상대로 유지하면서도 1주택자 중 고령자, 장기간 거주로 인해 가격이 오른 경우에 세금 감면등의 방안을 잘 세우면 억울하게 세금을 맞은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지 않을까?

결국 문제는 마인드다..
이명박이 싫은 이유는 상위계층만 머리속에 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사원이 아니다. 99%의 국민은 사원이고, 1%의 국민은 파트너고...
명박씨의 머리속에 있는 우리나라 인구 분포는 이런 식인 것 같다.

08 09 24

Today is a blue day...
Probably, this mood caused by the rainy forecast.

I have a lot of things to do including writing consulting paper...
These things make me crazy. How can I propose some action for enhancing customer satisfaction to the client with the data I can not fully satisfied.
More writing the paper, more lose confidence...


For the people who want to listen nice music, I want to introduce a brand new song by Wonder Girls.



Google Calendar와 iCal의 양방향 싱크 방법

이번에 Leopard로 넘어가면서 제일 문제가 되었던게, google calendar와 iCal의 양방향 싱크였다.
타이거에서는 GCALDaemon으로 문제없이 잘 하고 있었는데, Leopard에서는 ical의 data 구조가 변경되어서인지 GCALDaemon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봤다.
1.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
- calgoo, spanning sync, gSync 등등 여러가지 서비스와 프로그램들이 있었다. 이중 calgoo를 한번 사용해봤는데 나름대로 괜찮았다.

2. google calendar의 CalDav지원 이용
- 이건 오늘 찾은 건데, ical 3 버전으로 오면서 추가된 기능을 이용해 google calendar와 직접 연결하는 방법이 있다.
관련링크 :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99358

다른 사람들 글을 찾아보니 한글 사용도 초기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큰 문제가 없는 것 같기도 하다.
일단 한번 해봐야 할 것 같다.
시도 해본 다음에 다시 결과를 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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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alendar의 CalDAV지원..
이거 괜찮다. 한글 싱크도 잘되고 , 양방향 싱크도 지원한다. 여러가지 캘린더를 한꺼번에 쓸수도 있고..
(정정 : 한글 싱크가 잘 안된다. ical에서 한글로 된 일정을 입력하면 구글 캘린더에서는 잘 보인다. 그러나 구글 캘린더에서 한글로 된 일정을 입력하면 ical에서는 한글이 깨져서 나온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ical에서 캘린더가 한 폴더 안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각각의 폴더에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이것만 해결되면 최고일 것 같은데..
어쨌든 다른 어플리케이션의 도움 없이 ical과 gCal의 싱크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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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3일 화요일

iCal에서 음력생일을 관리하자

관련 글 : Lunar 1.3.0 Release

Lunar는 국내개발자분이 만드신 맥용 프로그램으로, 음력 생일을 ical에 입력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ical을 주력 일정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문제는 음력 생일을 입력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ical에서는 address book에 있는 생일 정보를 읽어와서 캘린더로 만들 수 있는데, 문제는 address book에 생일을 입력할때 음력은 지원이 안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매년 음력 달력을 하나씩 확인하고, 부모님과 장인, 장모님의 생신을 일일이 달력이 입력하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 덕분에 정말 편하게 음력 생일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글을 빌어, 정말 감사드리며, 복받으실거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씩 사용해보시길..

From TODAY, I start to write daily note in english.

Nowadays, I feel my english is very poor even though I discharged as KATUSA(Korean Augmentation Troops to the US Army).

I could say my feelings and thoughts in english a few years ago, but I can't now.
This is the reason I decided to write a english diary.

I will try to jot down diary every day, but I know I can't.
Minimum criteria is 2 note per week. That's the limit.

If you guys(visitors, friends, etc...) find bad and wrong expressions in my note, feel free to correct that, please.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MB 부동산 세제 원칙이 없다

관련기사 : MB 부동산 세제 원칙이 없다.

2MB 취임 후 부동산 세제 개편을 여러번 이야기했고, 몇 가지 정책도 나왔었다.
근데 뉴스를 가끔 보다보니, 언제는 깎아준다고 그랬다가 언제는 세제 강화하겠다고 그랬다가 한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 그 이유를 알았다.

그냥 원칙이 없었던거다..
불과 몇일만에 세금 강화하겠다던 원칙이 미뤄지고, 깨지고, 변경된다.
세금을 깍아주겠다던 부분은 무기한 연기되고, 말바꾸기가 계속된다.

신뢰를 잃은 정부는 어떤 일을 해도 더 이상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
세금정책은 국가의 운영 방식과 철학을 표현하는 중요한 정책 중 하나인데, 이런 정책에서 말바꾸기가 계속된다면 누가 정부를 믿고 세금을 낼까?

세금내기가 싫어진다.